오늘의 양식

넉넉한 나눔

tellyou1 2026. 6. 1. 04:10
728x90

넉넉한 나눔

성경읽기 : 역대하 15-16; 요한복음 12:27-50
새찬송가 : 549(통431)

오늘의 성경말씀 : 신명기 14:23-29
십분의 일을 다 내어… 네 성중에 거류하는 객과 및 고아와 과부들이 와서 먹고 배부르게 하고 (신명기 14:28-29)

오스왈드 챔버스와 그의 아내 비디 챔버스는 1911년부터 1915년까지 런던에서 성경학교를 운영하며 가난한 사람들을 외면하지 않는 삶의 원칙을 이어갔습니다. 약삭빠른 런던 사람들은 이 학교가 이용만 당할 것이라 생각하며 이런 결정에 놀랐습니다. 이에 대해 오스왈드는 다른 사람들도 그렇게 할 것을 권하지는 않았지만 이렇게 말했습니다. “나의 책임은 주는 것입니다. 구하는 자는 하나님께서 보살피실 것입니다.”

이 부부는 관대하신 우리 창조주 하나님의 본을 따랐습니다. 하나님은 모세를 통해 그의 백성에게 음식과 소유를 나누는 것을 포함하여 타인을 섬기며 사는 방법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모세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매 3년 끝에 “십분 의 일을 다 내어” 레위인들과 “네 성중에 거류하는 객과 및 고아와 과부들이 와서 먹고 배부르게”하라 하였습니다(신명기 14:28-29). 하나님은 그의 백성들의 관대함을 통해 약한 사람들을 돌보십니다.

챔버스 부부는 하나님을 철저히 신뢰하여 기꺼이, 아무런 의심 없이 베풀었습니다. 그들은 “항상 하나님을 경외하고”(23절), “손으로 하는 범사에” 하나님의 복을 받는 법을 배웠습니다(29절).

우리도 하나님께 지혜와 분별력을 간구하며 감동 주심을 따라 자유로이 베풀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방인과 고아와 과부들의 필요를 공급하실 때 우리를 넉넉한 길로 인도하시고 돌보아 주실 것을 믿습니다.

베푸는 일에 대한 당신의 생각과 실천은 무엇입니까? 하나님은 당신의 육체적, 정서적, 영적 필요를 어떻게 공급해 주셨습니까?

넉넉히 주시는 하나님, 저의 필요한 모든 것을 주님께 의지합니다. 주님이 모든 선함의 근원이심을 압니다. 주님을 예배합니다

728x90

'오늘의 양식'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음악의 힘  (0) 2026.06.03
정직한 행동  (0) 2026.05.26
하나님의 얼굴을 찾아서  (0) 2026.05.22
예수님 안에서의 기쁨  (0) 2026.05.21
하나님께 온전히 헌신하기  (0) 2026.0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