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양식

예수님 안에서의 기쁨

tellyou1 2026. 5. 21.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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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 안에서의 기쁨

성경읽기 : 역대상 10-12; 요한복음 6:45-71
새찬송가 : 430(통456)

오늘의 성경말씀 : 고린도전서 13:8-13
지금은 내가 부분적으로 아나 그 때에는 주께서 나를 아신 것 같이 내가 온전히 알리라 (고린도전서 13:12)

얼핏 떠오르기는 하지만 잡히지 않는 무언가를 갈망해 본 적이 있습니까? C.S. 루이스는 기쁨을 갈망했습니다. 그는 이렇게 썼습니다. “우리가 지금 단절된 느낌을 받는 우주의 무언가와 다시 하나 되기를 갈망하는 것, 우리가 항상 밖에서만 보아온 어떤 문 안쪽에 들어가기를 바라는 것… 그것이 우리의 진짜 상황을 가장 정직하게 보여주는 지표이다. 그리고 그 문 안으로 마침내 부름을 받는 것은 오래된 아픔의 치유가 될 것이다… 이 온전한 인간은 거기 기쁨의 샘에서 기쁨을 마시게 될 것이다.”

루이스는 우리가 예수님을 직접 대면할 때 완전하게 경험할 기쁨에 대해 쓰고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믿는 우리는 예수님과의 관계를 통해, 그리고 우리 안에 역사하시는 성령님을 통해 그리스도의 기쁨을 누립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우리의 기쁨은 죄와 죽음, 악의 세력, 그리고 망가진 세상에 의해 방해받고 있습니다. 바울은 이렇게 말합니다. “우리가 지금은 거울로 보는 것 같이 희미 하나 그 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볼 것이요 지금은 내가 부분적으로 아나 그 때에는 주께서 나를 아신 것 같이 내가 온전히 알리라”(고린도전서 13:12). 바울은 10절에서 앞으로 다가올 “온전함”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그 때 우리는 예수님과 함께 있음으로 온전한 기쁨을 알고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비록 우리가 그 날을 기대하며 기다리고 있는 중이라도 하나님은 지금 우리에게 천국의 넘치고 막힘 없는 기쁨을 미리 조금 맛보게 해 주십니다!

예수님을 직접 만나면 어떤 느낌이 들 것 같습니까? 천국에서 가장 기대되는 것은 무엇입니까?

하늘에 계신 아버지, 이 땅에서 경험하는 기쁨의 순간들에 감사드립니다. 완전한 기쁨을 알게 될 그날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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