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양식

책임지는 것은 중요하다

tellyou1 2026. 4. 19. 0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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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기 5:5-10

5.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6.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르라 남자나 여자나 사람들이 범하는 죄를 범하여 여호와께 거역함으로 죄를 지으면
7. 그 지은 죄를 자복하고 그 죄 값을 온전히 갚되 오분의 일을 더하여 그가 죄를 지었던 그 사람에게 돌려줄 것이요
8. 만일 죄 값을 받을 만한 친척이 없으면 그 죄 값을 여호와께 드려 제사장에게로 돌릴 것이니 이는 그를 위하여 속죄할 속죄의 숫양과 함께 돌릴 것이니라
9. 이스라엘 자손이 거제로 제사장에게 가져오는 모든 성물은 그의 것이 될 것이라
10. 각 사람이 구별한 물건은 그의 것이 되나니 누구든지 제사장에게 주는 것은 그의 것이 되느니라

287. 예수 앞에 나오면 (구, 205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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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예수 앞에 나오면 죄 사함 받으며 주의 품에 안기어 편히 쉬리라
2. 예수 앞에 나와서 은총을 받으며 맘에 기쁨 넘치어 감사하리라
3. 예수 앞에 설 때에 흰 옷을 입으며 밝고 빛난 내 집에 길이 살리라
(후렴) 우리 주만 믿으면 모두 구원 얻으며 영생 복락 면류관 확실히 받겠네

4월 19일 •주일

책임지는 것은 중요하다

성경읽기 : 사무엘하 6-8; 누가복음 15:1-10
새찬송가 : 287(통205)

오늘의 성경말씀 : 민수기 5:5-10
사람들이 범하는 죄를 범하여 죄를 지으면 그 지은 죄를 자복하고 그 죄 값을 온전히 갚되 그가 죄를 지었던 그 사람에게 돌려줄 것이요 (민수기 5:6-7)

어떤 판사가 상점에서 물건을 훔친 사건을 판결하며 독특한 방법을 썼는데, 그것은 훔친 사람에게 사회봉사의 일환으로 그 지역 상가 주차장에서 세차를 하게 한 것입니다. 그는 이를 통해 향후 절도를 예방하고 잘못된 행동이 어떤 결과를 초래하는지 생생하게 기억할 수 있기를 바랐습니다. 그는 모든 행동에는 결과가 있고 그에 대한 책임을 져야한다는 것을 강조했습니다.

그 판사의 판결은 민수기 5:6-7의 가르침을 보여줍니다. “(한 사람이) 사람 들이 범하는 죄를 범하면... 그 지은 죄를 자복하고 그 죄 값을 온전히 갚아야 한다.” 이 구절에서 우리는 하나님은 우리가 한 잘못을 시인하고, 죄를 고백하고, 복원 하려 노력하는 것을 중요히 여기신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또한 모든 범죄는 이스라엘 사회의 이상에 거스르는 것이며, 죄를 범한 자는 “하나님께 거역” (6절)한 것이라는 심오한 진리를 말해줍니다.

공공장소에서 세차를 하며 겸손한 마음으로 반성과 책임을 느끼게 한 것처럼, 하나님은 이스라엘에게 죄를 고백하고 용서를 구함으로 죄를 정직하게 인식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진정한 자유는 그들이 자신의 행동을 직시하고, 값을 치르고, 하나님의 은혜를 받아들일 때 찾아왔습니다.

오늘 우리도 하나님 앞에서 우리의 삶을 진지하게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 봅시다. 화해와 보상이 필요할 때 우리가 그것을 하려고만 한다면(마태복음 5:23- 24; 누가복음 19:8-10 참조), 하나님의 자비와 용서가 우리를 온전하게 복원시켜 주실 것입니다.

당신이 잘못을 한 상대와 어떻게 화해할 수 있습니까? 보상은 왜 그렇게 중요할까요?

사랑하는 하나님, 저의 잘못을 알게 하시고 화해와 보상을 추구하도록 도와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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